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경남도, 공직자 재산변동 공개 -연합뉴스
등록일: 2006-02-23
경남도, 공직자 재산변동 공개 -연합뉴스 도지사 4천400만원 증가 (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경남도는 23일 김태호 지사와 진종삼 도의회 의장 등 공직자 54명에 대한 2005년도 재산변동 신고사항을 공개했다. 경남도에 따르면 김태호 지사는 지난해 말 총 재산이 2억400여만 원으로 집계돼 예금 증가와 채무 감소 등으로 4천400여만 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진종삼 도의회 의장은 3천900만원으로 변동 없고 김채용 전 행정부지사는 2천300여만 원이 늘어난 1억3천500여만 원, 이주영 정무부지사는 600여만 원 늘어난 6억6천500여만 원 각각 신고했다. 재산 총 보유액은 장옥련 경남도의회 의원이 토지와 건물, 예금 등 58억9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고 안영대 도의원이 31억5천여만 원, 임창호 도의원이 27억4천여만 원으로 뒤를 잇고 있다. 재산 증가 내용을 보면 황태수 도의원(총재산 23억원)이 건물 신축과 건물임대 소득 등으로 8억1천여만 원, 남기청 도의원(9억1천만 원)이 유가증권 추가 등으로 7억7천여만 원 각각 늘었다. 반면 이승화 도의원(3억7천만 원)이 1억여 원, 임남훈(4억600만원). 임창호 도의원이 8천여만 원과 6천여만 원이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 공직윤리위원회는 오는 5월까지 이번 신고사항을 심사해 재산누락 등 불성실 신고자에 대해 경고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