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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무관심' 도롱뇽 떼죽음 -경남신문
등록일: 2006-03-02
'환경 무관심' 도롱뇽 떼죽음 -경남신문 통영시 인평동 한 야산에서 알을 낳기 위해 웅덩이로 이동 중이던 도롱뇽들이 떼죽음을 당한 채 발견됐다. 2일 통영시 인평동 H아파트 주민들에 따르면 최근 인평동사무소가 발주한 콘크리트 농로 공사 후에 배수로에서 150여 마리의 도롱뇽이 떼죽음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들 도롱뇽은 산란기를 맞아 인근 야산의 산기슭에서 배수로 밑 물웅덩이로 이동하다 시멘트로 조성된 배수로를 빠져 나오지 못하고 떼죽음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은 “동사무소가 최근 야산 뒷길을 농로로 만들면서 생태형으로 만들지 않고 시멘트로 배수로를 포장하는 바람에 떼죽음을 당했다”며 “최근 몇 년 사이 우리나라도 동물들의 이동통로를 만들어 주는 게 상식인데도 이를 간과한 것이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도롱뇽이 산 밑 물웅덩이에 알을 낳기 위해 이동하다가 이 같은 변을 당한 것 같다”며 “이런 식으로 시멘트 길을 만드는 것은 80년대 공법”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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