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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공시지가 11% 상승...세부담 크게 늘 듯 -경남신문
등록일: 2006-03-02
도내 공시지가 11% 상승...세부담 크게 늘 듯 -경남신문 도내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평당 2천904만원인 마산시 창동 133-1 (구)창동화장품 자리이며 최저는 산청군 삼장면 내원리 산 42번지의 임야로 평당 가격이 264원에 불과했다. 건설교통부가 2일 재산세 등 보유세 부과와 보상평가의 기준이 될 전국 48만1천필지의 ‘2006년도 표준지 공시지가’를 확정, 발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올해 보유세 부과의 기준의 될 도내의 공시지가는 지난해 보다 11.31%(전국 평균 17.81%)가 상승, 토지 소유자들의 세부담이 커지게 됐다. 도내 표준지의 이용 상황별로는 상업지가 5.50%, 주거지가 8.84%, 공업지가 14.25%, 녹지지역 16.64%, 관리지역 16.97%, 농림지역 20.38%, 자연환경보존지역 18.81% 등으로 나타나 농림지역이 가장 크게 올랐다. 특히 올해 전국 상·하위 공시지가에서 경남은 하위 10위권을 모두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은 서울 중구 충무로1가 24-2번지 명동빌딩 부지로 평당 가격이 1억6천860만원을 기록하는 등 서울 중구 충무로와 명동 일대가 상위 10위권을 싹쓸이해 대한민국 최고 상권으로서의 변함없는 가치를 입증했다. 반면 가장 값싼 땅은 산청군 삼장면 내원리 산42번지가 차지한 것을 비롯, 공시지가 하위 10위권에는 산청ㆍ의령ㆍ합천군 등 3개 군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이름을 올렸다. 전국 시·도별 공시지가 상승률은 충남이 24.94%로 가장 높았고 상승폭이 두드러진 시·군은 행정도시 예정지인 충남 연기군으로 60.93%, 성남 분당 44.94%, 충남 공주 40.01%, 경기 평택 30.85%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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