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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해인사 일대 들고양이 퇴치 나선다 -국제신문
등록일: 2006-03-03
국립공원 해인사 일대 들고양이 퇴치 나선다 -국제신문 연말까지 80마리 포획 예정 낙동강유역환경청은 2일 합천 해인사 주변 주민들의 들고양이 퇴치요구 민원에 따라 국립공원지리산관리사무소와 함께 퇴치작업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환경청과 공단은 이달 중으로 구제방법 등을 정한 뒤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포획 작업에 들어 갈 예정이다. 포획에는 생쥐를 잡는 트랩이 동원되며, 포획 이후에는 불임시술을 한 뒤 재방사하거나 수의과대학에 실험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환경청은 성과를 높이기 위해 들고양이가 자주 출몰하는 대피소 주변 잔반통(음식물 찌꺼기 투입장소)이나 야영장에 트랩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구제사업은 지난해 3월 환경부가 야생동물구제 지침을 제정한 이후 국립공원 가운데서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이뤄지는 것이다. 환경청은 성과가 좋을 경우 지리산 등 도내 다른 국립공원으로 퇴치사업을 확대할 예정이어서 들고양이 구제사업을 통해 생태계 균형이 바로 잡힐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동물보호단체 반발도 만만찮다. 한 네티즌은 "환경청이 고양이를 해부용으로 보내는 것은 야생동물법상 동물학대 행위나 다름없다"며 환경청의 들고양이 포획계획을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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