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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위생매립장 음식쓰레기 `골치' -경남신문
등록일: 2006-03-04
의령 위생매립장 음식쓰레기 `골치' -경남신문 분리수거 안돼 사용연한 단축 비닐 함께 묻어 토양오염도 의령군 관내 음식쓰레기 분리수거가 안돼 위생매립장에 일반쓰레기와 같이 매립되고 있어 자원낭비라는 지적과 함께 매립장 수명을 단축시키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3일 군 등에 따르면 대의면에 소재한 의령쓰레기위생매립장은 소각시설. 매립장. 침출수 분리시설 등을 갖추고 있는데 이 매립장에 하루에 반입되는 총 쓰레기량은 50여t이며 이 중 음식쓰레기 등 젖은 쓰레기량은 20여t이다. 그러나 음식쓰레기를 퇴비화 하거나 사료로 재활용할 수 있는 시설이 없자 일반쓰레기와 함께 매립한 후 복토처리. 매립장 수명을 단축시키고 있어 음식쓰레기 분리수거가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음식쓰레기의 특성상 내용물이 젖어 있어 비닐포장제와 함께 배출되는데 비닐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은 채 매립. 토양오염 우려마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인근 함안군은 음식쓰레기를 분리수거 위탁처리하고 있다며 의령군도 퇴비화시설을 갖추든지. 인근 시군과 연계해 위탁처리 등의 방안을 모색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주민 강모(60·대의면)씨는 “혐오시설인 쓰레기매립장을 확보하려면 주민반발 등 해당지역이 몸살을 앓을 정도"”라며 “매립장 사용연한을 단축시키고 토양오염 및 메탄가스까지 다량 발생시키는 음식물쓰레기 직매립은 재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음식쓰레기 분리수거는 퇴비화시설. 분리수거통 등 선결돼야 할 과제가 많아 발생량이 적은 군단위에서 시설을 갖추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며 “현단계에서 주민들이 캔. 병류 등 재활용쓰레기 분리라도 철저히 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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