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생초 민물고기 요리 명성 회복" -경남일보
등록일: 2006-03-04
"생초 민물고기 요리 명성 회복" -경남일보 업주들 호객 근절·환경개선 등 준수사항 마련 민물고기 요리로 유명한 산청군 생초면 소재 민물고기요리 전통 집단상가가 그동안 주차 등 편의시설 부족으로 인해 침체에서 장기간 벗어나지 못하자 행정과 업주들이 옛 명성 되찾기에 나섰다. 민물고기 전문요리식당을 경영하고 있는 업주들은 지난달 27일 생초면사무소에서 간담회를 갖고 호객행위 근절, 합리적인 요금, 식당환경 개선 등 업소 준수사항을 설정하는 등 민물고기 식당가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업주들은 2003년 11월 생초면 민물회업소 발전추진위원회를 결성, 호객행위와 바가지 근절, 업소환경 개선 등을 결의하고 매분기별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금까지 식당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왔다. 30년 전부터 맑고 깨끗한 경호강변에 형성된 민물고기 전통 집단상가는 지역경제에 큰 기여를 해 왔으나 경기침체 등의 여파로 장기간 불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아직까지 옛 명성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업주들은 생초의 대표적인 민물요리인 쏘가리탕(찜), 메기탕(찜), 피리튀김, 각종 민물고기회 등을 젊은 층과 도시인의 입맛에 맞도록 음식의 질을 개선하고,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새로운 요리를 개발하는 등 시대변화와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생초면은 대전-통영간 고속도로와 생초IC, 국도3호선이 지나는 교통요충지로서 가야고분군과 조각공원 등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과 민물고기 식당 등 먹거리가 풍부해 산청군 관광산업의 거점지역으로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50억원을 투자하는 생초 경호강변 관광개발사업과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추진으로 피라미, 은어 등 경호강 자생 민물고기 생태학습장이 조성되고 산책로, 지압로 등의 쉼터와 주차장, 매표소, 화장실 등의 관광객 편의시설이 설치될 계획이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