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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개 자치구역화" -경남일보
등록일: 2005-07-09
"경남 4개 자치구역화" -경남일보 단층제 광역시 체제개편 관련 최근 정치권에서 단층제 광역시 체제를 거론하며 2010년 시행을 위한 제도개편이 공론화 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의 경우 진주권, 진해권, 창원권, 마산권 등 4개 구역으로 자치구역을 설정하는 것이 구역개편의 지향점과 기준들을 가장 잘 충족시킨다는 주장이 나왔다. 1일 오후 5시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진주포럼 창립 2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서 이 분야 전문가인 상주대 하혜수 교수는 민주성과 생활권을 중시한 대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하 교수가 밝힌 진주권은 사천, 남해, 하동, 산청, 함양, 거창이며, 진해권은 진해, 김해, 양산, 부산 기장, 부산 금정구가 포함된 구역이다. 또 창원권은 창원, 함안, 밀양, 의령, 창녕, 합천이 포함된 구역이며, 마산권은 마산, 고성, 통영, 거제지역을 아우른 지역이다. 이 경우 인구는 진해권이 113만으로 가장 많지만 면적은 가장 좁으며 진주권은 면적은 가장 넓지만 인구는 71만으로 가장 적은 반면 인구대비 재정 자립도로 따지면 진해권이 56.5%, 진주권이 42.6%, 창원권과 마산권이 40.7%로 비슷한 비율을 차지한다. 하교수는 이처럼 도내의 인구와 면적, 사업체 종사자, 재정력, 재정자립도 등을 근거로 행정구역개편 대안 중 광역체제 구축 방안을 밝히고 이 방안이 현재 학자나 언론 등에서 언급되는 방안 중 가장 우선순위가 높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학술세미나에서는 경상대 사회과학연구원 이성진 박사의‘자치구역과 경남도민의 정서적 바탕’이란 학술발표와 국악인 박추자, 우미영씨 등의 공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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