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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8.4도...꽃샘추위 -경남신문
등록일: 2006-03-13
거창 -8.4도...꽃샘추위 -경남신문 차가운 고기압의 영향으로 경남지역 대부분이 영하권을 맴도는 등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3일 오전 7시 현재 거창 -8.4도, 합천 -7.9, 남해 -7.3도, 진주 -6.7도, 밀양 -6.6도, 마산 -5.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최고 10.1m/s의 풍속이 몰아치면서 거창의 실체감온도가 -11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일부 경남북서 내륙지방에는 오후 한때 눈이나 비(예상강수량 5㎜미만)가 오는 곳도 있겠다. 이번 추위는 내일(14일)까지 아침 최저기온이 -7∼-3도에 이르는 등 극성을 부리다 모레쯤 평년기온을 나타내면서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찬 대륙성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경남북서 내륙지방의 경우, 오후 한때 눈이 오는 등 내일까지 매서운 추위가 예상된다”며 “이번 추위는 15일 풀리겠으나 강한 바람과 함께 대기가 건조해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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