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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정책 여전히 남성위주 차별심각 -경남일보
등록일: 2006-03-13
농업정책 여전히 남성위주 차별심각 -경남일보 창녕지역 여성영농인 육성대책 거의 없어 올해도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지역이 고령화와 일손 부족 등으로 여성들의 영농참여 빈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농사관련 정책이 남성위주여서 현실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농사관련 정책을 여성농업인들의 능력개발 등 여성영농인을 위한 정책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창녕군의 경우 전체 농촌 인력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과반수이상으로 이 같은 현상은 농촌지역 대부분이 비슷한 실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농촌여성들은 대부분 고추따기, 양파심기, 과수나무 가지치기 등 비교적 손이 많이 가는 노동집약적 농사일에서부터 모내기와 농약주기, 벼베기 등 예전의 남성들이 해왔던 힘든 일까지 상당부분도 맡아 하고 있다는 것 그러나 농업기술이나 농기계류 및 농사관련 정책 대부분이 남성위주여서 상대적으로 여성농업인의 설 자리는 좁은 편이다. 전문가들은 농촌인력이 고령화, 부녀화 추세인 만큼 농업기술 개발은 물론 농사와 관련한 정책을 고쳐 여성농업인들의 영농의욕을 북돋워 줘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여성농업경영인 박모(48)씨는 “현재의 농업육성책은 농촌현실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한 수박겉핥기식 정책에 불과하다”며 “여성농업인들을 육성하기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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