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한국화이바 함양공장 고용창출 '모범' -경남일보

등록일: 2006-03-13


한국화이바 함양공장 고용창출 '모범' -경남일보 근무인원 200여명 중 140명 함양주민  한국화이바 함양공장의 생산라인이 4만1000평의 부지에 524억원을 투자,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해 상하수도 유리섬유관을 본격 생산에 나섰다.  공장에는 현재 수출과 내수로 나갈 유리섬유관이 쌓이기 시작하고 수요를 충당하지 못해 생산라인 추가시설을 건설 중에 있다.  현재 함양 한국화이바에서 근무하는 인원은 200여명으로 그 중 140명은 함양주민이며, 나머지 60명은 생산라인 전문 건설팀 50명과 본사에서 파견된 관리자 10여명으로 직원들의 70% 이상이 함양의 자기집에서 출퇴근을 하고 나머지 직원도 기숙사 생활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이바 관계자는 취업희망 대기자 200여명은 앞으로 상반기 중에 추가 고용을 예상하는 가운데 생산라인 완공을 오는 4월 말에 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국 화이바는 연매출액 1000억원에 인원 350명 이상의 고용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으며, 농촌지역의 농공단지의 성공적 사례로 손꼽힌다고 했다.  또한 함양 5톤 화물차 30여대가 매일 운송에 나서고 있어 직원 연간 70억원의 임금과 화물 운송비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화이바 조문수 사장은 “함양군이 전국 최고의 지리적 여건과 잘 발달된 교통망으로 남부내륙지방의 교통요충지로 부각되고 있어 기업의 미래 투자가치가 높다”고 평가하고 있어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