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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앞바다 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연합뉴스
등록일: 2006-03-14
부산앞바다 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연합뉴스 남부발전㈜-부산시 35만kW 규모 협약체결 (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부산앞바다에 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이 추진된다. 부산시는 14일 오전 시청에서 한국남부발전㈜과 부산연안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에 따른 지원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르면 남부발전은 사하구 다대포~ 강서구 가덕도 구간 해상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2008년까지 타당성 조사를 벌여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2020년까지 7천500억원을 들여 35만㎾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35만kW는 일반가정 11만7천 가구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남부발전㈜은 먼저 2009년부터 3㎿급 발전기 2기를 시범설치해 운영하면서 해양 에너지 및 풍력관련 연구기관 유치, 인재육성, 연관산업 유치를 통해 산업기반을 다진 뒤 2012년부터 2020년까지 3.5㎿급 100기를 연차적으로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남부발전㈜은 2020년 이후에는 발전규모를 100만㎾까지 확대할 계획인데 이는 원자력발전소 1기와 맞먹는 수준이다. 해양풍력발전을 통해 생산된 전력은 사하구 감천동에 있는 부산복합화력발전소의 송전선로를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2003년 7월부터 2년간 다대포와 가덕도에서 풍력자원을 조사한 결과 연평균 풍속이 다대포는 초속 6.3m, 가덕도는 4.7m로 나타나 풍력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부산시는 설명했다. 부산시는 "해상풍력발전단지가 조성되면 지역내 플랜트와 부품, 소재 등 연관산업의 유치와 인재육성, 고용창출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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