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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민예총 9월 창립예정 -경남일보

등록일: 2005-07-09


경남 민예총 9월 창립예정 -경남일보 오는 9월 경남 민예총이 창립된다. 경남 민예총 창립은 지난달 25일 거창에서 열린 제3회 거창문학축전 때 고승하씨를 비롯한 경남지역 지부장들이 경남 민예총창립에 대한 의견을 교환 교환하고, 이어 지난달 28일 창원에서 고승하(음악인). 이소리(시인. 전 민족문학작가회의 사무국장), 우대식(마창지부장), 강동옥(진주지부장), 유창환(미술인), 김은화(마창지부 간사)등이 창립준비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창립 준비위원회의에서 창립준비위원장에 고승하씨를 임시로 내정하고 지부별, 장르별 약 20명의 준비위원을 구성하기로 했다. 또 창립시기는 9월경으로 하고 재정은 준비위원 및 지부에서 일정금액 부담하기로 했다. 이날 마창지역 거주자 중심으로 5명의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창립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경남 민예총 창립에 대해 창립준비위의 한 인사는 “경남지역에는 마창지부 진주지부 거창지부 양산지부 등 4개의 민예총지부가 있는데 정작 지회가 없었다.”며 “ 그리하여 경남 지역에서의 민예총 위상문제, 문화정책과 행정, 사업에 대한 예총의 독점 등 많은 문제점이 있어서 올해 안에 경남민예총을 창립하자는 이야기에 합의를 했고, 각 지역에서 의논하기로 하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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