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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석재조합 오는 23일 현판식 -연합뉴스
등록일: 2006-03-21
거창석재조합 오는 23일 현판식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거창군은 ㈜거창석재조합(대표이사 최학영)이 오는 23일 오전 11시 위천면 남산석재가공단지 내 조합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이 지역 석재업계는 지난해 12월15일 거창석재조합 창립총회를 가진 뒤 준비과정을 거쳐 지난달 2일 채석과 가공업체 등 25개 업체가 가입한 법인설립 등기를 마쳤다. 조합은 앞으로 채석단지 지정과 채석 및 가공에 따르는 신기술 도입, 채석장에 대한 전기인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간 1천500여억원의 매출로 거창군내 실물경제의 중추역할을 맡고 있는 석재산업이 90년대 중반 이후 침체기를 겪자 거창군에서 석재산업을 신활력사업으로 선정했으며 업계는 이를 재도약의 계기로 삼으려 법인을 설립했다. 2007년까지 65억원이 투입되는 신활력사업(화강석 특화육성사업)을 위해 거창군은 장기 발전 전략을 담은 마스터플랜을 완성했으며 첨단 기능석재(광촉매) 개발 연구용역을 발주해 놓고 있다. 거창군 관계자는 "조합의 활동으로 거창석재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지역경제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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