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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도시 담양에서 배워요" -연합뉴스
등록일: 2006-03-23
"생태도시 담양에서 배워요" -연합뉴스 대나무 신산업 등 벤치마킹 줄이어 (담양=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국제적 생태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전남 담양군의 성공 노하우를 배우려는 기관.단체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담양군은 23일 "최근 경북 성주군 공무원과 전북 장수군 지역혁신협의회 위원 등 50여명이 우리군을 방문, 대나무 신산업과 생태도시화 정책의 성공사례, 현장 등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올 들어 담양을 방문한 기관 단체는 충남 지역혁신협의회를 비롯 충남 논산.보은, 인천 남구, 서울지역 초중고 교장단 등 20여 곳에 500여명을 넘어섰다. 또 기관.단체 10곳 이상이 방문하겠다는 뜻을 공문으로 보내왔다. 이처럼 담양을 찾는 기관.단체가 많은 것은 무엇보다 행자부와 환경부 선정 혁신선도 및 그린시티 자치단체인데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로부터 생태도시로 위상을 확인 받았기 때문이다. 대자리와 바구니 등 1차 생산에 그쳤던 대나무를 죽초액, 비누, 건강식품 등 신(新)산업으로 육성한 성과 등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죽초액을 이용한 하수종말처리장 등의 악취 제거 기술은 특허를 획득, 실용화 길을 열어 놓았다. 지난해에는 최형식 군수가 프랑스의 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 생태도시에 대해 전세계인 앞에서 보고회를 갖는 등 친환경 도시로의 위상을 자랑하기도 했다. 담양군 관계자는 "벤치마킹을 위해 찾아온 기관.단체에게 대나무 신산업의 선도현장인 죽녹원과 대나무 바이오텍, 한국대나무박물관 등을 둘러보게 하고 있다"며"군의 위상을 한층 드높인 기회가 되고 있어 뿌뜻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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