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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음독사고 잇따라 -경남신문

등록일: 2006-04-04


주말 음독사고 잇따라 -경남신문 지난 주말 거창·함양·합천군에서 음독 등 사고가 잇따라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경태에 빠졌다. 2일 오후 4시15분께 거창군 북상면 갈계리 정모(71)씨가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쓰러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으며. 2일 오후 1시께는 거창읍 동변리 지모(46)씨가 극약을 마시고 난동을 부리는 것을 부인이 신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또 2일 자정께 합천군 적중면 두방리 비닐하우스 안에서 안모(41)씨가 극약을 마시고 쓰러져 있는 것을 사촌동생이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며. 3일 새벽 0시10분께에는 함양군 마천면 가흥리 김모(62)씨가 극약을 마시고 신음중인 것을 부인이 발견. 119를 통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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