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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지역에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 양극화 해소 -경남일보
등록일: 2006-04-06
읍·면지역에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 양극화 해소 -경남일보 창원교육청-창원시 교육공동체 구축 일환 창원교육청이 창원시와 교육공동체를 구축, 교육여건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문화적 환경이 취약한 읍·면지역 7개 학교에 원어민 보조교사를 지원, 양극화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 호응을 얻고 있다. 창원교육청은 창원시의 협조를 얻어 지난 3월30일 신방초등학교를 비롯해 초등학교 4개교, 대산중학교 등 중학교 3개교 등 7개교에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7명을 배정했다. 이들 학교 학생들은 영어구사 능력을 배양하는 것은 물론 방학을 이용, 초·중학교 교사 직무연수를 통한 영어 교수-학습방법 개선과 의사소통 능력의 향상을 위해 호주, 캐나다, 영국 국적을 가진 24~54세의 다양한 연령층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7명을 배치했다. 창원교육청은 지난 연말부터 관내 학생들의 영어 학습을 위해 창원시의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추진했으며 이번에 결실을 맺었다. 이번에 선발, 배정된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들은 각 학교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담당 협력교사( Co-Teacher ) 지도 및 협조를 받아 학생들의 영어교육에 임하게 된다. 학교에 배정된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7명 가운데 2명은 외국인교사자격(TESOL) 소유자인 것으로 밝혀져 학생들의 교육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조교사들은 지난 3~7일 6일간 적응 연수를 받은 후 해당 학교에서 오는 10일부터 2007년 4월9일까지 1년 계약으로 근무하면서 영어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근무하는 학교는 중심학교 7개교는 신방·온천·대산·자여초등학교와 창덕·창북·대산중학교다. 창원교육청은 또 화양초등학교를 비롯해 하천·신등·일동·봉강·북면·우암초등학교 7개교를 협력학교로 지정해 중심학교에서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들은 원룸과 집기류 등을 지원받으며 1일 8시간 근무, 주 5일 근무로 주당 25시간의 수업을 협력교사의 지도와 협조아래 담당하게 된다. 창원교육청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제도가 성공적으로 결실을 맺을 경우 내년에 학교 수와 인원을 대폭 확대해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창원교육청은 이와 함께 창원시 교육경비 보조금 2억원을 초등학교 10개교 관현악단의 악기구입 및 지도강사 수당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창원교육청은 이번 지원으로 학교 관현악단을 육성, 바람직한 인성과 정서함양은 물론 공연문화를 활성화하고, 아울러 올바른 관람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만복 창원교육장은 “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육환경이 열악한 읍·면지역 학생들을 위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7명을 배치하게 됐다”면서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는 중심학교가 협력학교로 구분해 더 많은 학생들이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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