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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군지역 기초의원 의정비 편차 -경남신문
등록일: 2006-04-11
도내 군지역 기초의원 의정비 편차 -경남신문 최고 거창군 3천20만원. 최저 함안군 2천156만9천원 유급화 취지 못 살리고 재정자립도 감안 부족 도내 군지역 의정비가 군의 재정상태에 따라 큰 폭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거창군은 지난 7일 의정비심사위원회를 열고 월정수당 1천700만원. 의정활동비 1천320만원을 합한 3천20만원으로 결정. 군단위에서는 드물게 3천만원대를 넘었다. 함안군은 이날 의정비심의위원회를 열어 의정활동비를 2천156만9천원으로 최종 결정. 의회에 넘겼다. 이날 결정된 의정비는 군 1인당 총생산액을 인구수로 나눈 뒤 물가상승률과 공무원 보수 인상률 및 재정자립도의 가중치 등을 반영한 금액이다. 하동군 의정비심의의원회도 이날 회의를 열고 2천544만원으로 확정했다. 심의위원들은 광양만경제특구와 갈사만 매립지 개발예정지구 등에 따른 향후 경제적인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2천500만원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함양군 의정비심의위원회도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재정 자립도와 물가 상승률. 지역 여론 등을 감안해 의정비를 2천380만원을 결정했다. 지금까지 결정된 군지역 의정비 가운데 거창군이 가장 많은 금액이며. 이는 통영시의 2천280만원보다 740만원이 많으며. 군지역 가운데 가장 적은 함안군보다 863만1천원 차이가 나는 금액이다. 이에 따라 각 지자체의 의정비는 뚜렷한 기준이나 잣대 없이 결정된 것으로 새 의회가 구성되면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통영시에 이어 함안군의 2천156만9천원은 기존 받아왔던 의정비 2천120만원보다 36만9천원만 많아 의원 유급화 취지를 살리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으며. 거창군은 재정 자립도 등을 감안. 군단위에서는 많은 금액으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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