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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당산농공단지, (주)JTW 유치 -도민일보
등록일: 2006-04-11
[거창]당산농공단지, (주)JTW 유치 -도민일보 전신주 연매출 400억원 기대 연간 매출액 400억원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이 거창군 위천면 당산농공단지에 들어설 계획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거창군은 유리섬유와 고분자 수지를 원료로 경량 전신주 소재를 독자적으로 개발, 양산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주)JTW(대표 김명숙)를 위천면에 소재한 당산농공단지에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주)JTW의 생산제품인 경량 전신주는 기존에 널리 이용되고 있는 16m짜리 콘크리트 전주에 비해 1/7 정도인 350㎏에 불과하고 절연성도 우수할 뿐만 아니라 수명도 80년 이상으로 작업의 용이성과 안정성, 내구성과 미관성이 뛰어나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신소재 산업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주)JTW는 현재 국내에서 소비되는 전신주가 연간 50만개로 시장성도 크고 주 수요처인 한전에 경량 전신주를 납품할 경우 판매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더구나 현재 미국, 캐나다, 호주 등지에서는 오래전부터 복합재료 경량전주가 개발돼 사용 중에 있으며, 최근에는 자연환경 보호운동이 활성화되면서 복합재료 경량전주의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JTW는 우선 올해 30억원을 기계설비 등에 투자해 15명 정도의 직원을 고용, 시제품 생산과 판매망 확충에 노력하고 정상가동 시기인 오는 2008년도에는 1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연간 매출액 400억원의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복안이다. 한편 군은 원활한 기업유치를 위해 25만여평의 거창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현재 추진 중에 있고, 타깃(Target)기업 발굴·관리, 방문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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