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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경남 4개 準광역시 체제로 개편" -국제신문
등록일: 2006-04-11
김두관 "경남 4개 準광역시 체제로 개편" -국제신문 열린우리당 경남지사 후보인 김두관(金斗官) 최고위원은 10일 10개시, 10개군 체제인 경남의 현행 행정구역을 2010년까지 4개 준광역시 체제로 개편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창원에서 출마선언 행사를 갖고 "320만의 경남을 생활권에 따라 4개의 광역자치단체로 나눠야 한다"며 우선적으로 10개시를 ▲마산.창원.진해권 ▲진주.사천권 ▲김해.밀양.양산권 ▲통영.거제권으로 나눌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 1차 개편 후 2차로 군 단위인 창녕.함안.의령.합천을 마산.창원.진해권에 합치고 산청.함양.거창.남해.하동은 진주.사천권에, 고성은 통영.거제권에 합하는 방안을 각각 제안했다. 그는 "이 경우 현행 도(道)의 개념이 없어져 행정체계를 한 단계 줄일 수 있다"며 "중앙정부와 준광역시가 직접 소통함으로써 지방정부의 자족기능을 높이는 등 자치력을 훨씬 더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4개 준광역시로 개편되면 인구가 작은 곳은 40만~50만, 많은 곳은 130만~140만명에 달할 것"이라며 "이 때 현재 기초자치단체간 중복투자 등 문제점을 해소하고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 최고위원은 "도지사에 당선되면 이런 방안을 전문 용역기구에 맡겨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다만 최종 판단은 설명회나 공청회를 거친 뒤 주민투표나 주민의 대표기관인 의회를 통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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