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딸기 로열티 극복을 위한 디딤돌 마련 -경남일보
등록일: 2006-04-12
딸기 로열티 극복을 위한 디딤돌 마련 -경남일보 도농기원, 국산품종 재배확대 등 박차 로열티 문제로 딸기농가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올해부터 딸기가 품종보호대상 작물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외국품종 사용에 대한 로열티 지급이 코앞으로 닥쳐왔기 때문이다. 농가들 사이에서는 로열티로 인해 농사를 포기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경남도농업기술원은 매향 등 현재 극히 저조한 국내산 딸기품종 재배규모를 확대해 나가기 위해 시범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하고, 국산 딸기품종의 육묘에서부터 재배, 수확, 출하에 이르기까지 체계적 관리와 기술지원을 하기 위해‘딸기 우량묘 생산시범사업’과 국내 육성딸기 품종을 조직배양을 통해 우량보주로 증식 보급하게 함으로써 국산딸기 품종의 재배면적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UPOV 대응 수출딸기 모주증식단지 조성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이 가운데 딸기 우량묘 생산시범사업은 사천, 김해, 밀양, 하동, 산청, 함양, 거창, 함천 등 도내 9개 시군에서 각 1곳씩 추진하게 되는데, 국내산 품종인 ‘매향’, ‘조홍’, ‘만향’, ‘논산3,4호’ 등을 현대식 육묘시설에서 증식한 다음 시범농가에 공급하게 되며, 이후 재배농가에서는 체계적인 포장관리와 병해충 예방을 통해 고품질의 딸기를 생산토록 지원해 나가게 된다. 또 UPOV 대응 수출딸기 모주증식단지 조성시범사업은 국내 육종 수출유망을 조직배양을 통해 우량묘로 증식, 확대 보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내 20개소에서 추진하게 된다. 농업기술원은 특히 딸기 로열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우선 우수한 국내 육성 딸기 품종의 재배면적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시범사업을 통해서 우량묘주의 증식과 보급, 그리고 고품질 수출딸기 생산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기술지원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진청은 당장 올해부터 품종보호지정으로 분류돼 외국품종 재배 시 로열티를 지불해야 하는 딸기의 경우 국내 육성 품종인 ‘매향’과 ‘조홍’의 수출재배단지 규모화 및 집중 기술지원할 방침이며, 상대적으로 수출이 용이하고 단가가 높은 동남아시장으로 수출선으로 다변화할 계획인데, 딸기는 고품질 다수성이면서도 여름 생산이 가능하고, 저온에서도 잘 생육하는 고급 품종을 목표로 오는 2010년까지 19품종을 개발해 국산품종 점유율을 55%까지 높일 계획이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