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건교부 "경남혁신도시는 진주" -경남신문
등록일: 2006-04-13
건교부 "경남혁신도시는 진주" -경남신문 마산 '준혁신도시' 불허 입장 파문 일 듯 정부는 12개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경남 혁신도시는 진주에 건설할 것이라는 당초 방침을 재확인했다.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은 12일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열린우리당 주승용(전남 여수을) 의원의 ‘건교부는 진주에 혁신도시를 건설한다는 것이고, 지역(경남)에서는 마산에 준혁신도시를 하겠다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정부 입장이 맞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 장관은 나아가 “경남도의 요구는 합리적이지 않고 입법 예고 중”이라며 “강력하고 직접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태호 경남지사는 지난 3월 경남도의회에서 정부와 (준혁신도시와 관련) 갈등이 있을 경우, 싸워서라도 쟁취하겠다는 말을 했다’는 질의에 추 장관은 “지역사정에 의해 도지사가 그런 말을 했다면 유감”이라며 “정부방침은 혁신도시 1곳. 특별한 경우 1~2개 기관에 대해 개별이전을 허용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건교부가 지난해 밝힌 ‘특별한 경우’는 ‘지형적 조건. 도시 소음 과다 발생. 토질의 문제 등 피치못할 사정이 있을 경우, 제한적으로 건교부 장관이 심의’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따라서 사실상 도가 주장하는 마산 준혁신도시는 이같은 ‘특별한 경우’에 해당하지 않아 불허한다는 방침이다. 추 장관은 이와 함께 혁신도시 입지선정 지연에 대해 “지난해 기본구상단을 각 지자체에 보내 현장 확인 작업을 한 때문”이라며 “혁신도시 입지선정을 놓고 지자체간에 이해관계가 얽혀 늦어졌지만 실시설계와 기본설계가 나오는 내년 중에 착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10월31일 혁신도시 입지선정 결과를 발표하면서 진주를 혁신도시로 선정하고 마산시를 개별이전대상지(준혁신도시)로 선정해 주택공사 등 3개 기관을 개별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