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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더위'…거창 26도 -도민일보
등록일: 2006-04-13
'때 이른 더위'…거창 26도 -도민일보 12일 경남 거창의 기온이 26.0도를 기록하는 등전국적으로 평년 기온을 4∼5도 가량 웃돌면서 초여름 날씨를 방불케 했다. 기상청은 "따뜻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걸쳐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별 기온은 거창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26.0도를 기록했고 합천ㆍ상주 25.5도, 대구 25.4도, 구미 25.3도, 산청 24.8도, 남원 24.3도, 순천 23.6도 등이다. 중부지방도 서울 21.3도를 비롯해 양평 24.7도, 동두천 23.8도, 대전 21.8도 등으로 평년에 비해 6∼7도 가량 높았다. 그러나 강원지역은 영동지방의 경우 강릉 10.6도, 동해 11.2도, 울릉도 7.8도인 반면 영서지방은 춘천 22.2도, 철원 21.5도, 원주 24.0도 등으로 10도 안팎의 온도차를 보였다. 이는 선선한 바람이 태백산맥을 넘으면서 고온건조한 바람으로 바뀌는 `푄 현상'에 따른 것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13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린 뒤 오후에 서쪽지방부터 점차 갤 전망이다. 또 북한 지방에는 약한 황사현상도 나타나겠고, 강원 산간 고지대에서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특히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서울의 낮 기온이 13도에 머무는 등 전국적으로 아침 최저기온은 6도∼12도, 낮 최고기온은 8도∼14도로 기온이 다소 떨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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