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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 합동위령제 18일 추모공원 현장서 -도민일보
등록일: 2006-04-17
거창사건 합동위령제 18일 추모공원 현장서 -도민일보 현대사의 비극으로 꼽히는 거창사건으로 희생된 이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합동위령제 및 추모제가 오는 18일 열린다. (사) 거창사건 희생자유족회(회장 이철수)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신원면 거창사건 추모공원 현장에서 거창사건 희생자 제55주기 합동위령제 및 제18회 추모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제는 제1부 합동위령제와 일주문 준공식에 이어 제2부에서 추모식을 거행하며, 유족을 비롯해 일반 군민 및 기관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올 추모제에서는 거창문학회가 추모시를 낭송하고, 거창여성합창단이 위령의 노래를 합창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보다 품격 높은 추모제가 될 전망이다. 이에 주최측은 그날의 아픔을 되새기면서 유족들을 위로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달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군민들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추모제는 719명의 양민이 억울하게 희생 된지 37년이 지난 1989년부터 시작됐다. 합동위령제와 추모제는 매년 박산골 집단 희생자 유골 수습일인 음력 3월 3일에 봉행하기로 유족회 총회에서 결정한 바 있으나 올해는 일주문 공사로 연기돼 이날 개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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