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시설·인원 부산수준 구축" 김석환 PSB 초대 경남본부장 -경남일보
등록일: 2006-04-19
"시설·인원 부산수준 구축" -경남일보 김석환 PSB 초대 경남본부장 부산방송(PSB) 초대 경남본부장에 취임한 김석환(48) 본부장은 ‘부산·경남광역방송’을 앞두고 창원시 신월동 국민연금관리공단 1층에 300여평 규모의 경남본부를 설치, 뉴스는 물론 프로그램 자체 제작ㆍ방송이 가능한 TV스튜디오 등 본격적인 방송시스템을 갖췄다. 김 본부장을 만나 향후 계획을 들어봤다. -경남본부 운영 계획은. ▲창사 11주년인 5월14일을 기해 부산ㆍ경남 광역방송에 걸맞는 새로운 사명과 기업이미지(CI)를 발표하고, 제2의 창사를 선포할 예정이다. 경남에는 현재 취재기자와 PD 등 12명이 있는데 경남지역 연고자를 우대하는 조건으로 신입사원을 모집해 자체 프로그램 제작 비율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 불모산(창원), 망진산(진주), 감악산(거창) 등에 중계소를 설치, 연말까지 도민주 공모를 통해 200억원 증자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밀착형 프로그램 제작 및 적극적인 지역 문화사업 참여 등 이미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대학과 외부 프로덕션 등과 연계해 콘텐츠를 발굴할 것이다. 지역의 시민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민VJ, 시민기자 등 시민참여 시스템으로 상호 원활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 -‘PSB의 경남지사’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 ▲부산과 경남 비중을 50대 50으로 보고 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시설이나 인원을 충원해 부산과 같은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 또 지금 현재 회사의 모든 관심이 경남으로 쏠려있는 것으로 볼 때 오히려 한동안은 경남지역으로 편중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의 특성상 방송이 자체가 부산으로 편중될 수도 있다. ▲뉴스밸류의 차이로 인해 부산 지역 뉴스가 많이 생산될 수도 있다. 하지만 해운대구의 인구가 진주시민보다 많다 하더라도 부산의 구청장 선거보다는 비중을 서부경남 지역의 시장선거에 비중을 둘 계획이다. 그렇다면 무게중심은 어디 있다고 보는가. 부산과 경남을 아우르는 광역방송으로 시청자들이 관심이 있는 분야를 찾아 방송할 것이다. -서부경남지역은 상당히 보수적인 지역이다. 대도시 부산과의 갈등이 있을 수도 있는데. ▲싸울 수 있으면 싸워라. 싸울 수 있다는 것은 그만한 덩어리가 있다는 것이다. 부산과 경남은 서로 간에 충분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 효과를 제대로 이용하도록 중재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다리역할을 할 것이다. -5·31 지방선거에 대한 준비 ▲ 5ㆍ31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지사와 시장ㆍ군수 후보들을 초청한 TV토론회를 개최할 것이다. 유권자들의 알 권리 충족과 공명선거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 -경남도민에게 한마디. ▲지역 방송은 지역 기업과 지역민들이 이끌어 가는 것이다. 지역에 기반을 둔만큼 지역이 어려워지면 우리도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도민들 역시 이 방송국이 ‘우리 방송·내 방송’이라는 생각으로 관심과 애정을 가져 줄 것을 부탁드린다. 앞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방송, 남해안시대를 선도하는 수준 높은 방송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