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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전역 강풍피해 "비닐하우스 수 백 채" -연합뉴스
등록일: 2006-04-21
경남 전역 강풍피해 "비닐하우스 수 백 채"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19일 오후부터 중서부 경남지역을 몰아친 강풍 피해가 시간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20일 경남도와 시.군에 따르면 19일 오후부터 중서부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초속 20m 전후의 강풍이 몰아치면서 하동과 거창, 남해 등지에서 비닐하우스 피해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 이날 오후 4시 현재 도는 6개 시.군에서 딸기와 수박 등 비닐하우스 80채 가량이 날아가고 철골이 부서졌다고 파악하고 있으나 현지에서는 하동에서만 110채가 날아간 것으로 나타나 피해 비닐하우스는 200채를 훨씬 넘길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도가 파악한 피해규모는 하동 40채 8천평, 거창 25채 5천평, 남해 9채 1천700평, 창녕과 진주 각 3채 900평, 함양 1채 40평 등이다. 그런데 창원시의 경우 비닐하우스가 날아간 곳은 없으나 바람에 비닐이 찢어진 하우스가 70∼80채나 돼 비닐이 찢어진 하우스까지 합치면 피해 비닐하우스는 수 백 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도 관계자는 "시각이 갈수록 강풍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시.군별로 계속 피해 집계를 보고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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