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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횡포' 뉴스 나오자 '지지직' -경남신문
등록일: 2006-04-27
'케이블TV 횡포' 뉴스 나오자 '지지직' -경남신문 "고의 방송장애 아니냐" 항의 CJ케이블넷 방송사의 요금인상과 채널변경 등 케이블방송 횡포를 고발하는 KBS공중파 방송이 방송장애로 시청할 수 없는 사태가 발생하자 케이블방송이 자사에 불리한 방송을 고의로 방해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공교롭게도 CJ케이블넷 경남방송은 지난 2001년 8월31일 밤 9시35분 KBS의 ‘마구잡이식 케이블 가입 비난’의 지방방송을 기술상 문제를 이유로 5분가량 시청장애를 일으킨 전례가 있어 상습 ‘방송차단’ 의구심이 제기되는 등 국가재난방송 방해에 대한 제도적 장치가 허술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24일 오후 7시 KBS 제1TV에 방영되는 ‘KBS 전국네트워크’시간. 창원시 반림동에 거주하는 김모(55)씨는 창원 KBS에서 ‘케이블 TV 횡포’에 관한 뉴스를 시청하던 중 갑자기 방송장애 현상을 목격했다. 김씨는 TV를 두들겨보고. TV 케이블 연결선을 확인해 봤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약 30초가량이 지난 후 언제 그랬냐는 듯이 TV뉴스는 다시 진행됐고. 이후 케이블 방송의 횡포에 관한 뉴스는 이미 끝난 뒤였다. 김씨는 이날 현상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옆집에서도 이런 방송장애 현상이 나타났다고 하자 불현듯 CJ케이블측에서 고의로 방송을 방해했다는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었다. 이날 기사내용에는 공교롭게도 김해장유지역 입주민 대표자들이 케이블 TV사업자의 독점적 횡포를 비난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었다. 이에 대해 CJ경남방송은 “고의적인 방송장애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번 사고는 경남방송이 제공하고 있는 전 지역에서 우연히 일어난 일”이라고 해명했다. 창원 KBS 기술관계자는 “KBS 자체 방송 송출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며 “공중파 송출방해 등 국민의 알권리를 차단하는 모종의 음모가 아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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