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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멀리 뛴 남자 경남체고 주지명 -도민일보

등록일: 2006-04-27


가장 멀리 뛴 남자 경남체고 주지명 -도민일보 종별육상 남고부 멀리뛰기 금 경남체고 주지명(2년)이 가장 멀리 뛰었다. 26일 광주월드컵경기장 육상트랙에서 열린 제3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사흘째 경기 남고부 멀리뛰기 경기에서 주지명은 7m 24cm를 뛰어 7m14cm에 그친 정주영(전남체고)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거창중 고제분교 3학년부터 선수생활을 시작한 ‘늦깎이’ 주지명은 이날 1위에 오르며 경남체고에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남고부 400m에 출전한 김광민(1년)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 소년체전에서 49초34로 1위(당시 김해 임호중)에 올랐던 김광민은 이날 49초 05로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2위는 49초 65의 이진표(계남고)가, 3위는 49초 70의 백승윤(강원체고)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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