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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노조 전국 첫 여성지부장 탄생 -경남신문

등록일: 2006-04-28


공무원 노조 전국 첫 여성지부장 탄생 -경남신문 진해시지부 주미송씨 83% 지지율로 선출 공무원노조 여성지부장이 전국 최초로 탄생했다. 공무원 노조 진해시지부는 27일 제4기 지부장 선거를 열어 469명의 노조원이 투표에 참가해 83.4%의 지지를 받은 주미송(46) 문화예술계장을 지부장으로 선출했다. 주미송 지부장은 지난 79년 공직에 들어와 진해시보건소에서 주로 근무했다. 그동안 맡은 업무는 물론 공무원 노조에도 적극 참여해 제3기 여성 부지부장을 역임했다. 주 지부장은 ‘힘있게 살아 움직이는 진해시 공무원 노조 건설’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공무원 노조 진해시지부는 총 670명의 조합원이 있는데 이날 70%인 469명이 투표에 참가했다. 이날 함께 실시한 투표에서 수석부지부장에 배명갑(42·문화공보담당관실 근무)씨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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