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장애인 문화여가활동 경남 전국 최하위 -경남일보
등록일: 2006-05-06
장애인 문화여가활동 경남 전국 최하위 -경남일보 복지인권은 5위, 삶의 질 향상위한 노력 필요 경남의 장애인복지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문화여가영역 공공문화시설의 편의시설 설치 확대, 문화여가 예산지원 확대 등이 가장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장애인단체 총연맹에 따르면 경남의 경우 장애인 등록인구비 4%, 재정자립도 32.9%임에도 장애인복지인권수준이 전국 5위로 비교적 안정돼 있지만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서는 문화여가 활동(0.57점으로 전국 최하위)에의 접근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경남지역의 장애인복지인권수준 중 안전분야가 2.53점으로 전국 15위에 불과해 교통사고나 산업재해로부터 장애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체계 구축 및 지원이 필요하며 -0.17점으로 전국 14위인 복지서비스의 개선을 위해 장애인복지관 이용 접근성 확대, 단기보호시설, 공동생활가정, IL센터의 확대설치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으로 지적됐다. 또 교육여건을 개선하기위해 일반학교 내 특수학급의 자격 있는 담임교사 배치, 특수교육예산의 확충 등의 개선이 필요하며 장애인들의 소득 및 경제활동을 지원하기위한 매점·자판기의 장애인 우선 배정 확대, 장애수당 및 장애아동수당의 확대, 중증장애인 보호고용접근성을 위한 직업재활시설의 확대설치 등의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2.92점으로 전국 10위 수준인 교통 및 주택의 복지향상을 위해 공영주차장의 요금 감면제 확대실시와 도 장애인복지행정을 심의 조성하는 위원회의 실질적 기능부여, 광역자치단체 장애인복지담당무원의 확대, 총 예산대비 장애인복지예산의 확대 및 1인당 장애인복지예산의 확대와 장애인복지기금 조성, 장애인복지행정의 정책결정 과정에 장애인의 참여가 가능하도록 의회의 비례대표제 도입 등의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장애인단체 총연맹에서 전국의 16개시도 장애인복지인권을 비교연구한 결과로 경남지역은 전체적으로 전국 5위수준이나 문화여가부문이 0.57점으로 전국 최하위, 안전부문이 2.53점으로 전국 15위, 복지서비스부문이 -0.17점으로 전국 14위이며 권익보호부문이 6.04, 정보접근부문이 7.04로 각각 전국 2위 수준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남의 경우 장애인복지법의 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품목 구매비율은 경남이 99.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특수학교 담임교사의 특수교사 자격증 소지율은 경남이 81.7%로 나타난 반면 대구 대전 인천 울산광역시는 100%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저상버스 등 대중교통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한 특별운송비율은 서울이 등록장애인 대비 141%이며 그 다음이 76%인 경남으로 나타났으나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