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한 경남도당 "경찰 야당탄압 심각" -연합뉴스
등록일: 2006-05-10
한 경남도당 "경찰 야당탄압 심각"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한나라당 경남도당 선대위 공동대변인인 김정권 의원은 10일 성명을 내고 청와대의 선거개입 중지와 경찰의 지방선거 중립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경찰은 지팡이인가 몽둥이인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한나라당은 설사 후보를 내지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클린선거'를 실천하고 있다"며 "그런데도 선거법 수사를 빙자한 경찰의 부당한 야당탄압이 도를 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어 "도내 곳곳에서 한나라당 관계자들의 사무실이 무차별 압수수색되고 있다"며 "계좌추적만으로 수사할 수 있는 사안도 마구잡이로 주변 인사들의 집과 자동차까지 뒤지는가 하면 선거법에 허용하고 있는 제3자의 공천지지나 반대의사 표시를 이유로 공천자 사무실까지 압수수색하는 횡포를 자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이런 현상은 지난달 18일 대통령의 선거법 단속 독려 이후 집중적으로 빚어진 사실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며 "관련자에 대해 청구한 수속영장을 법원이 잇따라 기각한 점은 야당을 표적으로 삼은 과잉수사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