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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산림환경과 문영구씨 국무총리상 -도민

등록일: 2005-07-09


거창 산림환경과 문영구씨 국무총리상 -도민 녹색 도시 건설 공로 등 인정 거창군 산림환경과에 근무하는 푸른거창담당주사 문영구(46)씨가 금년도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문 주사는 지난 2003년 10월 1일부터 환경녹지과 녹지공원담당에 근무하면서 직원상호간의 인화력을 바탕으로 왕성한 추진력과 창의성 있는 업무추진으로 민선3기 군정지표인 ‘푸르고 아름다운 살기 좋은 거창 건설’에 큰 성과를 올렸다. 문씨는 우리지역실정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많은 군민이 찾는 거열산성에 물레방아를 설치하는 등 독특한 등산로 개발과 전국 최초의 경찰서 담장 허물기 사업을 추진했으며 밤나무 혹벌 긴급 민간 헬기 지원방제로 임업농가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한 공로을 인정받았다. 특히 군 역점사업인 읍민생활공원 조성사업의 기본 토대 마련과 거창진입로 주변 및 강남 우회도로변 등 시가지 주변 10개소에 소나무, 느티나무, 이팝나무 등 8종 4만4000그루의 큰 나무를 식재해 미래형 녹색도시로의 면모를 일신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이 인정되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79년부터 공직에 몸담은 문씨는 부인 전옥연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는 행복한 가정의 가장으로 직장에서도 솔선수범해 열심히 일하는, 능력 있는 공무원으로 알려져 앞으로 군의 큰 일꾼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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