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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장 지지도 한나라 강세 -경남신문
등록일: 2006-05-19
단체장 지지도 한나라 강세 -경남신문 5·31 지방선거 초반 득표전이 시작된 가운데 한나라당 후보들이 지역정서를 바탕으로 당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남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경남리서치에 의뢰. 도지사와 창원·김해시장. 함안·남해군수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함안군수를 제외한 나머지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의 지지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지사는 27%가 지지후보를 정하지 못한 가운데 한나라당 김태호 후보 48.1% . 열린우리당 김두관 후보 16.6% . 민주노동당 문성현 후보 7.6% . 국민중심당 김재주 후보가 0.7%의 지지도를 보였다. 당선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김태호 후보가 56.2% . 김두관 후보 5% . 문성현 후보 1%라고 응답했다. 창원시장은 지지후보를 정하지 못한 부동층이 47.4%이고 한나라당 박완수 후보 38.3% . 민주노동당 손석형 후보 9.3% . 열린우리당 진광현 후보가 5%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선 가능성은 박완수 후보가 51.5%로 타 후보에 비해 높은 것으로 전망됐다. 김해시장은 부동층이 55.8%에 달한 가운데 한나라당 김종간 후보가 28.3% . 열린우리당 이봉수 후보 10% . 무소속의 유효이 후보 3.3% . 유신현 후보 2.3% . 주정화 후보 0.3%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당선 가능성은 김종간 후보가 38.4%로 열린우리당 이봉수 후보 4.5%보다 33.9%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해군수도 지지후보를 정하지 못한 부동층이 42.7%에 달하고 한나라당 하영제 후보 38.3% . 열린우리당 정현태 후보 17.6% . 무소속 김용직 후보 1.4%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하영제 후보가 48.9%로 정현태 후보 8.1%보다 40.8%P 높았다. 그러나 함안군수는 부동층이 30.3%인 가운데 한나라당 조영규 후보가 35.7% . 현 군수인 진석규 후보(무소속)가 34%로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선 가능성은 조 후보가 32.5%로 진석규 후보 26.5%에 비해 6%P 정도 앞섰다. 이번 여론조사는 후보등록 이틀째인 17일에 실시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8~3.9%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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