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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거창위원회, 후보 총사퇴 논의 -도민일보
등록일: 2006-05-20
민주노동당 거창위원회, 후보 총사퇴 논의 -도민일보 금품살포 김상택 전 거창위원장 후보등록 무효…사죄 의미로 속보 = 기초의원 거창 다 선거구에 출마했다가 유권자에게 돈을 뿌린 혐의로 구속된 전 민주노동당 김상택 거창위원장의 후보등록이 무효화 됐다. <경남도민일보 19일자 2면 보도> 민주노동당은 불미스러운 사건이 일어난데 대해 책임을 진다는 차원에서 거창지역 나머지 후보도 사퇴시키기로 하고 후보 당사자들과 거창군위원회 등과 논의하고 있다. 19일 거창군선거관리위원회는 민주노동당이 18일 김상택 위원장 제명 사실을 통보해옴에 따라 이날 오후 위원회를 열어 당적이탈에 따른 등록무효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민주노동당 거창지역 후보는 기초의원 가 선거구에 출마한 신승열 민예총 거창지부 사무국장과 기초의원 비례대표로 등록한 김태경 거창군부위원장 등 2명으로 줄었다. 민주노동당 경남도당은 18일 오후 중앙당 김선동 선거대책본부장과 천영세 선거대책위원장이 회의를 열어 당내부적으로는 거창위원회에 책임을 묻고 유권자들에게도 잘못을 사죄하고 책임을 다한다는 차원에서 거창지역에서는 후보를 내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거창군위원회와 의견을 나누고 있다. 신 후보와 김 후보가 중앙당과 도당의 방침을 받아들여 직접 군선관위를 방문해 사퇴의사를 표명하고 선관위가 위원회를 열어 이를 의결하게 되면 절차가 끝난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금품살포는 분명 잘못됐지만 사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후보까지 사퇴시키는 것은 가혹하다는 시각도 있어 당과 후보 간 입장이 어떻게 정리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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