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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견수렴 미흡 골프장 재검토" -경남신문

등록일: 2006-05-24


"주민의견수렴 미흡 골프장 재검토" -경남신문 경남환경운동연합, 도지사 후보 정책질의 답변 발표 경남환경운동연합은 4명의 경남도지사 후보들이 주민이 반대하거나 주민들의 의견수렴이 미흡한 골프장 사업은 재검토하여야 한다는데 동의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남환경운동연합은 이날 5·31지방선거 도지사 후보자 공약제안 및 정책질의에 대한 8개 항목의 답변결과를 발표하면서 후보들이 국토훼손이 심한 사업은 적극 반대하거나 주민의견 수렴이 미흡한 사업은 재검토 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보내왔다며 주민대책위가 활동하고 있는 지역에 대한 골프장 건설이 재검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도시계획위원회의 회의록 공개와 관련해서는 김두관. 문성현. 김재주 후보가 지역종합유선망을 통한 상시적 공개에 동의했으나 김태호 후보는 이해관계나 위원들의 신변안전. 자유로운 발언 등을 하기 어렵다는 우려로 반대입장을 밝혔다고 발표했다. 환경부서 전문화에 대해서도 김두관. 문성현. 김재주 후보가 환경국 독립 및 환경과장. 환경보좌관 신설에 동의했으나 김태호 후보는 국장급은 정원을 늘리는 것이 어려우나 과장급에 대해서는 해당분야의 전문가를 임용토록 노력하겠다는 의견을 주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와 관련, 행정구역 주택수의 1%의 태양지붕 설치. 에너지조례 제정과 환경교육 활성화. 자연형 하천조성 사업에 모든 후보들이 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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