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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농약 쑥갓, 기준치 18배 잔류농약 검출 -국제신문
등록일: 2006-05-25
무농약 쑥갓, 기준치 18배 잔류농약 검출 -국제신문 무농약 농산물로 정식 인증을 받아 시내 유통업체에서 판매되고 있던 쑥갓에서 허용기준의 18배나 되는 잔류농약이 검출됐다. 부산시는 부산 서구 남부민동 T유통에서 판매 중인 쑥갓에서 살충제의 일종인 클로르피리포스가 허용기준(0.01ppm)을 초과한 0.18ppm이 검출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8일 수거한 이 쑥갓은 경북 경산시에서 정모 씨가 재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으로부터 무농약 농산물로 인증 받은 제품이다. 무농약 농산물은 유기합성농약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는 권장량의 3분의 1 이내만 사용해 재배하도록 한 제품이기 때문에 잔류농약이 검출돼서는 안 된다. 부산시는 시내 대형 유통업체와 재래시장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농산물을 지난해에 78건, 올 들어 5개월간 45건을 수거해 부산시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검사소에서 잔류농약을 검사했으며 농약이 검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부산시는 이같은 사실을 인증기관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에 통보했다. 품질관리원에서는 현장조사를 거쳐 인증 취소 등의 절차를 밟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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