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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의원]쓰레기 소각장·분리수거 해법 ‘제각각’ -도민일보
등록일: 2006-05-25
[거창군의원]쓰레기 소각장·분리수거 해법 ‘제각각’ -도민일보 거창 가선거구 후보 토론회 거창군 가선거구 후보자 토론회가 거창유권자연대 주최로 지난 23일 오후 7시부터 11명의 후보자중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3명의 기초의원을 뽑는 가 선거구에는 열린우리당 강태완, 한나라당 강창남, 안철우, 이창도, 민주노동당 신승열, 무소속 김병길, 박진철, 신전규, 장광융, 정종기, 조기원 등 모두 11명이 나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곳. 이날 토론회에는 지역 현안이 되고 있는 도시환경분야 중 현재 진행 중인 쓰레기 소각장 설치와 분리수거 문제를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먼저 무소속 정종기 후보는 현재 진행 중인 소각장 열분해 방식이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열린우리당 강태완 후보는 소각시설에 앞서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 일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한나라당 안철우 후보는 다이옥신 측정치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각장 운영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으며, 무소속 박진철 후보는 스포츠파크와 쓰레기소각장이 연접해 있어 위치선정이 잘못 되었다는 점을 꼬집었다. 무소속 신전규 후보는 쓰레기봉투가 분리수거 측면에서 보면 일종의 면죄부가 되고 있어 분리수거에 대한 사전 계도강화를 주장했고, 무소속 조기원 후보는 소각로 굴뚝에 실시간 측정장치를 부착해 기준치 초과 시 즉각 가동을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나라당 이창도 후보는 분리수거 용기 설치를 확대하고 소각시설 내에 재활용품 자동 선별시설을 확대하는 등 보다 실질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으며, 민주노동당 신승열 후보는 완벽하게 분리수거되지 않는 부분은 노인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재 분리하는 방안을 강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나라당 강창남 후보는 분리수거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일정한 보상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으며 학교 교과과정에 쓰레기 관련 내용을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으며, 마지막 답변에 나선 무소속 장광융 후보는 선진화된 분리수거 시설 도입과 함께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의식개혁에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날 토론회는 상호토론에서 3명의 후보가 개별질문을 생략하는 등 후보 난립으로 후보들의 견해를 제대로 들을 수 없어 긴장감이 다소 떨어지는 듯한 모습을 보여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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