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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학교 4곳 원격화상 영어수업 화제 -경남일보
등록일: 2006-05-26
농어촌 학교 4곳 원격화상 영어수업 화제 -경남일보 경남교육청 경상남도교육청이 농촌도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농촌지역 4개교를 선정, 호주 현지 원어민 원격화상 영어수업을 실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경상남도교육청은 인터넷을 통해 호주 현지 원어민 교사들이 실시간 지도하는 새로운 개념의 영어교육을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범학교는 지역의 교육여건이 열악하고 현실적으로 원어민 교사 초청이 어려운 농어촌지역 학교로 선정했으며 거창 위천초등학교, 남해 삼동초등학교 그리고 하동 옥종중학교, 하동 금남고등학교 모두 4개교. 도교육청은 창원 팔룡중학교의 경우 도시지역 학교로 선정하는 등 모두 5개 학교를 선정해 지난 23일 레크레이션을 실시한 데 이어 25일부터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갔다. 학습방법은 제작된 교재를 인터넷을 통해 호주에서 보내오면 학생들은 인터넷을 통해 교재를 다운받아 화상수업에 참여한다. 주 2회 실시되는 인터넷 화상교육은 호주 브리스번 그리피스대학 어학연구소에서 선정한 원어민 영어교사들과 학생들 간 질의 응답식의 쌍방향으로 진행되고 피드백 학습상담도 함께 이루어진다. 이밖에 학생들에게 매주 제공되는 과제는 e-메일로 보내 호주 현지 교사들의 첨삭지도를 받는다. 그동안 각급학교에서의 원어민 교사에 의한 영어교육은 교육경험이 풍부한 유자격 원어민 영어교사의 수급의 어려움과 국내 교육 현장에 투입된 원어민 교사들의 관리문제, 국내와 영어권 국가의 교사 보수 체계와 현실적 문화 차이로 인해 원어민 교사들의 교육 현장 배치와 현지 적응이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 경남도교육청은 이 같은 문제점을 극복하고 원어민 영어 교사 유치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영어교육 환경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미래의 한국 유비쿼터스 교육환경을 통해 경남교육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어 시범운영 결과가 주목된다. 경상남도도교육청 정책교육보좌팀 김승오 팀장은 “경남의 지역적 특수성을 감안해 원어민 교사를 활용한 수업기회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농어촌지역의 영어교육을 활성화하고, 도농간의 교육격차 해소 차원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했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의 운영 결과 학생, 교사, 학부모들의 만족도 조사와 교육효과 검증을 거쳐 일반학교로 확대할 것인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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