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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촌지 평균은 10만원, 강남 20만6천원" -연합뉴스
등록일: 2006-05-27
"교사 촌지 평균은 10만원, 강남 20만6천원" -연합뉴스 MBC 'PD수첩' 촌지 문제 설문조사 결과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최근 3년 이내에 교사에게 3만원 이상의 물품이나 선물을 제공한 적이 있다는 학부모가 40%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촌지를 제공한 학부모들의 경우 평균 금액은 1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강남권이 20만6천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는 MBC 'PD수첩'이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와 공동으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및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지역 학부모 1천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촌지 및 불법찬조금에 대한 조사 결과다. '촌지를 주고받는 관행에 대한 책임이 어디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촌지를 조장하는 사회 분위기'라는 응답이 40.3%, '교사와 학부모 둘 다 책임 있다'가 26.5%, '학부모에게 책임이 크다'가 19.3%, '교사의 책임이 크다'가 12.2%로 나왔다. 'PD수첩'은 30일 방송되는 '교실 안의 거래, '촌지'(가제)'편에서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하며 촌지 문제에 대한 심층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제작진은 "전체 평균 금액은 10만원이었지만 일부 부유층 거주지역의 경우 이보다 훨씬 심각한 촌지행태가 발견됐다"면서 "서울 일부 지역의 경우 현금 촌지 액수가 30만원은 기본이며 심지어는 100만원에 이르는 경우까지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은 고등학교에서 더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불법찬조금'에 대한 문제도 조명한다. 제작진은 "흔들리는 교권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우선 촌지 문제에 있어서라도 우리 사회의 인식수준을 조금씩 높여나가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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