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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둔철분지 생태숲으로 거듭난다 -경남일보
등록일: 2006-05-30
산청군 둔철분지 생태숲으로 거듭난다 -경남일보 50억 투입 2011년 완료…식생복원·체험장 조성 산청군은 신안면 안봉리 산19번지 일대 18만6000평을 둔철 생태체험숲으로 조성한다고 29일 밝혔다. 2007년부터 국비 25억원과 지방지 25억원 등 50억원의 예산을 투입 해당지역에 대한 자연자원조사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수립한 후 오는 2011년까지 숲 조성을 마무리하게 된다. 생태숲(eco-forests)은 생물 다양성의 현지 내 보전을 목적으로 자생식물의 생태적 기능보전을 강화해 각종 인위적 자연적 위해로부터 생태계의 교란과 훼손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산림청은 지역별로 특색 있는 숲 복원기법 개발 및 산림생태계에 대한 연구와 함께 국민의 자연학습 및 산림문화 공간으로 조성해 오고 있으며, 2007년도에는 산청군의 둔철 생태체험숲 조성사업을 비롯해 전국에서 4개소가 선정되었다. 사업지는 둔철산 동측 능선에 형성된 표고 480∼760m의 고원분지로 그간 대규모 목장용지로 대부되어 황폐화가 계속되어진 곳으로 민간업체에서 골프장 등으로 개발을 추진하다가 환경단체 등의 반발과 지역민의 반대로 무산된 지역이다. 군은 고원지역으로 습지가 발달해 있는 부지특성을 살릴 수 있는 고원생태 숲으로 복원하고, 다양한 주제의 생태체험프로그램을 도입한 생태 체험 숲을 조성해 인접해 있는 묵곡 생태숲, 경호강, 간디학교 등과 연계한 관광연계 코스로 개발하겠다는 방침이다. 이곳에는 지리산 모델 숲, 활엽수원 등 다층형 식생복원과 야생화 단지, 약초 테마원, 고원 습지원 등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수량 확보와 자생 수생동식물 증식을 위한 생태연못과 비오톱 조성, 반딧불이, 다슬기, 가재, 꼬마잠자리 등 습지동식물을 관찰 할 수 있는 습지관찰 데크, 조류관찰대도 설치된다. 또한 산림욕, 야생화 찾기, 별자리 찾기, 생태 퀴즈풀이 등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공간 조성과 훼손된 숲을 회생시켜 새로운 숲과 자연 속에 인간과 동식물이 함께 살아 숨쉬는 생태체험공간으로 탄생하게 된다. 군 산림약초특화추진단 박봉규 과장은 “훼손된 숲의 회생을 통해 청정지역 산청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것은 물론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생태체험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주변자원 및 간디학교, 생태마을 등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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