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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최종 투표율 57.8% -경남신문

등록일: 2006-06-01


경남 최종 투표율 57.8% -경남신문 5월31일 실시된 제4회 4대 지방선거 경남 투표율이 57.8%로 최종 집계됐다.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도내 유권자 237만5천265명중 137만1천761명이 참여. 이같은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군별로는 의령군이 81.5%로 가장 높았으며 함양군 80.9%. 남해·산청군 76.9% 등으로 나타난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인 김해는 47.9%로 가장 낮았다. 또 창원 51.7%. 마산 52.6%. 진주 57.5%. 진해 59.5%. 통영 58.8%. 사천 66.6%. 밀양 64.6%. 거제 53.3%. 양산 53.0%. 고성 72.3%. 함안 70.3%. 창녕 70.6%. 하동 69.5%. 거창 69.5%. 합천 75.2%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창원 마산 등 13개 시·군의 투표율은 4년 전에 비해 증가한 반면. 진주 창녕 등 7개 시·군은 감소했다. 특히 의령군과 김해시는 제3회 지방선거에 이어 이번 투표에서도 1위와 20위 투표율 기록을 각각 이어갔다. 한편 경남은 전국 평균 투표율 51.3%보다 6.5%p가 높고 16개 시·도에서는 제주(67.3%). 전남(64.2%). 경북(61.2%) 등에 이어 6번째로 높은 수치다. 또 경남 투표율은 지난 2002년 지방선거 투표율 56.5%보다 1.3%p가 높은 반면. 2004년 17대 국회의원 선거 때 62.3%보다는 4.5%p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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