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전국 민족문학인 대회 8월 거창서 개최 -경남일보
등록일: 2006-06-01
전국 민족문학인 대회 8월 거창서 개최 -경남일보 심포지엄·어울림 한마당 등 "문학인 최대행사" 제15회 전국 민족문학인 경남대회가 경남작가회의(회장 오인태) 주관으로 오는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거창군 위천 수승대 일원과 신원면 거창 양민학살 추모공원에서 열린다. 오는 8월 거창 일원에서 열리는 '민족 문학인대회'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쟁 인권 그리고 작가의 사명'이란 주제로 문학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것으로 그 막을 올린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전국의 문인들이 모인 가운데 수승대 야외무대에서 개막식을 가지는데, 경남의 문화 예술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꾸며진다. 개막식이 끝나면 수승대 구연서원에서 '민족 문학인 어울림 한마당' 잔치가 벌어진다. 이튿날인 20일에는 거창양민학살 위령공원에서 '전쟁문학 현장 문학기행'이 마련되는데, 텍스트는 김태수의 시집 '황토마당의 집(실천문학)'이다. 행사기간 중 '평화 인권 기원 시화전'이 수승대 일원에서 열리며, 폐막식은 20일 오후 2시 수승대 야외무대에서 갖는다. 제15회 전국민족문학경남대회는 민족 통일 삶의 문학을 지향하는 이슈 발굴과 민족 문학인의 단결과 아시아 작가들의 연대, 현장중심의 역사 문학적 이슈 발굴과 창작을 통한 민족문학 토대 구축과 지평의 확산과 개최지역의 문화예술적 욕구 충족과 자극을 통한 지역문학 활성화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오인태 경남작가회의 회장은 "이번 민족 문학인 대회는 한국의 대표적 문인들과 외국문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전국 최대의 문학인 행사로서 행사 개최 자체만으로도 문학사적 의미를 갖게 된다"며" 저마다 수많은 독자와 대중적 영향력을 가진 유력 문인들에게 지역의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 줌으로서 지역의 관광 유적지 및 기업 상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장기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그 의미를 설명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