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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올해 개별공시지가 전년보다 15% 상승 -경남일보

등록일: 2006-06-03


도내 올해 개별공시지가 전년보다 15% 상승 -경남일보 마산 창동 880만원 최고·남해 지족리 68원 최저  경남도는 2005년 11월부터 약7개월간에 걸쳐 조사·산정한 333만4000여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시·군별로 결정·공시했다.  이번에 결정·공시한 200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보다 15.06%가 상승(전국 18.56%)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부의 공시지가 현실화 정책 및 각종 개발사업 등 지가 상승요인에 의해 지가가 상승하였고, 총 333만4000여필지 중 248만필지(74.4%)가 상승했고, 27만9000필지가(8.4%)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목별 지가현황(㎡당)은 최고지가의 경우 대지는 마산시 창동 133-1(더페이스샵)이 880만원, 전은 마산시 상남동 43-3이 55만1000원, 답은 진해시 마천동 50-15가 46만원, 임야는 마산시 월영동 712-1이 32만5000원이며, 공장용지는 마산시 신포동 2가 89-1(공업)이 130만원, 잡종지는 마산시 해운동 5-50(한전)이 278만원으로 나타났다.  또 도내 최저지가의 경우 대지는 의령군 지정면 유곡리 5-1이 479원, 전은 의령군 궁유면 중촌리 1786-2가 223원, 답은 거창군 가북면 중촌리 2279가 280원, 공장용지는 의령군 의령읍 무전리 405-1(쌍용산업)이 2590원, 잡종지는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산14-71(황지)이 84원으로 나타났으며, 임야는 남해군 삼동면 지족리 759가 68원으로 가장 낮았다.  이번에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 공시지가(5만6000필지)와 함께 일반적인 토지의 거래지표뿐만 아니라 지가정보자료로 제공되어지며, 국세·지방세 및 각종 대부료·사용료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한편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1개월간 토지소재지 시·군에 이의신청 할 수 있으며, 관할 시장·군수는 결정지가의 적정여부를 재조사한 후 부동산평가위원회 재심의를 거쳐 이의신청인에게 그 결과를 통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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