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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거창전문대 최우수 전문대학 선정 -경남일보

등록일: 2006-06-05


남해·거창전문대 최우수 전문대학 선정 -경남일보 주문식 교육 등 사업비 45억·77억 확보  남해전문대와 거창전문대가 교육부로부터 최우수 전문대학으로 잇따라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남해전문대가 특화산업전문인력 양성사업과 주문식 교육사업에서 최우수 전문대학으로 선정돼 44억 58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남해전문대는 경남도의 3대 전략산업(지식기반기계, 지능형 홈, 로봇산업)을 지원할 MIRAE(Mechatronic Intelligent-home Robot Application Education)형 신기술현장적합형 산업전문기술인력 양성은 물론 지역산업발전 기여를 목적으로 하는 ‘경남 GSI3 지원 MIRAR 특화산업전문일력 양성사업’과 주문식 교육사업인 ‘JUMP 프로그램을 통한 남해안시대 전문인력양성’에서 최우수 전문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남해전문대는 올해 재정지원사업의 특성화 사업(Ⅱ영역)과 주문식교육사업에서 22억 1000만 원,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NURI)에서 13억 5900만 원, 경남·울산권역 유일의 산학협력 중심전문대학에서 8억 9000만 원 등 총 44억 5800만 원을 받는다.  또 거창전문대도 ‘07년도 전문대학 특성화사업’의 영역별 특성화사업·주문식 교육사업·협약학과사업 등 3개 유형 모두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돼 2008년까지 모두 76억 65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영역별 특성화 사업의 경우 거창전문대의 공학계열을 비교우위 분야로 특성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2008년까지 2년간 국고 39억 원, 대응투자 13억 8000만 원 등 총 사업비 52억 8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 주문식 교육사업은 산업체와 채용 등을 전제로 협약을 맺은 학과 운영, 미취업 졸업자 취업교육, 산업체 재직자 직무향상 교육 등 산업체 주문에 의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역시 2008년까지 2년간 국고 8억 원, 대응투자 4억 원 등 모두 사업비 12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협약학과 사업의 경우 실업고와 전문대 및 산업체, 지자체(교육청 포함)가 협약을 통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공동으로 인력을 양성 및 취업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도립대학으로는 유일하게 거창전문대가 선정돼 올해부터 3년간 국고 7억 5000만 원, 대응투자 4억 3500만 원 등 모두 11억 8500만 원의 지원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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