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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주변서 다리 7개 염소 태어나 -연합
등록일: 2006-06-05
원전주변서 다리 7개 염소 태어나 -연합 지난 2일 오전 고리원자력 발전소 인근인 부산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에서 입이 없고 다리가 7개인 기형 염소가 태어나자마자 죽었다./MBC화면 촬영/사회/ -지방기사 참조- 2006.6.5.(부산=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원전주변에서 다리 7개 달린 염소가 태어나자마자 죽어 고리원자력본부가 진상조사에 나섰다. 5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7시30분께 장안읍 안모(58)씨가 사육하는 염소가 다리 7개에 입이 없는 기형 염소를 출산했다. 그러나 이 염소는 태어난 지 불과 11시간 만에 죽었으며 함께 태어난 다른 새끼 1마리와 어미 염소는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주인 안씨는 "아침에 염소가 새끼를 낳을 기미를 보여 산에 매어 놓고 오후에 일을 마치고 가 보니 다리가 7개 달린 새끼 염소가 죽어 있었다"며 "수십 년 동안 염소를 키워오고 있지만 이런 일은 처음이어서 매우 놀랐다"고 말했다. 기형 염소가 태어난 곳은 고리원자력 발전소 1,2호기와 6~7㎞ 정도 떨어져 있다. 고리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죽은 염소를 가져와 역학조사를 통해 기형의 원인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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