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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지역 벼논에 ‘긴꼬리투구새우’ 발견 -경남일보
등록일: 2006-06-10
산청지역 벼논에 ‘긴꼬리투구새우’ 발견 -경남일보 산청군 친환경 청정지역 입증 최근 쌀 수입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농가의 걱정이 늘어나는 가운데 쌀 수입에 대응 우리쌀 고급화 추진을 위해 육성하고 있는 산청군 차탄리 등 탑라이스 생산지역에 ‘긴꼬리투구새우’가 발견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져 산청군이 친환경 청정지역임이 입증되었다. ‘긴꼬리투구새우’는 몸의 절반이상을 덮은 투구모양으로서 3억5천만 년 전의 화석에서의 모습이 지금과 비슷해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릴 정도로 환경적 가치가 높다고 하며 지금은 농약 남용으로 사라져 발견하기가 무척 힘든 종이다. ‘긴꼬리투구새우’는 주로 박테리아, 조류, 모기유충, 잡초싹 등을 먹고 먹이를 찿기 위해 진흙을 깊이파고 뒤집어 물을 혼탁하게 만들어 잡초가 발아하거나 잘 자라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농가들은 전했다. 산청탑라이스 생산단지 대표(오대환, 60세)는 "산청은 자연이 입증한 청정 지역으로서 작년에도 수만평의 논에 ‘긴꼬리투구새우’가 발생했으며 올해도(최초발견:5월30일, 차탄지역) 우리의 바람을 저버리지 않고 찾아준 것은 우리에게 자연이 돌려주는 최고의 보답이라고 생각한다" 며 "계속 찾아주는 손님을 위해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깨끗한 농촌 환경을 지키겠다고" 의지를 밝히고 "앞으로 산청탑라이스 생산단지와 연계해 청정 탑라이스를 생산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쌀을 공급하겠다"라고 큰 포부를 밝혀 기대가 주목된다. 한편 최근 경남 거제시 연초면 오비, 한내, 덕곡 등 지역에서 긴꼬리투구새우의서식지가 발견되기도 했다. ▲사진설명=산청군 차탄리 등 탑라이스 생산지역에서 발견된 긴꼬리투구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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