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도내 4개 시장 `시범시장' 재도전 -경남신문

등록일: 2006-06-12


도내 4개 시장 `시범시장' 재도전 -경남신문 속보= 도내 재래시장이 ‘시범시장’ 선정에 다시 한번 도전한다.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지원센터는 마산어시장과 양산시장. 진주중앙지하상가. 거창시장 등 도내 재래시장 4곳에서 시범시장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기청과 시장경영지원센터는 오는 14·15일께 해당 시장을 방문. 실사를 벌일 예정이다. 마산어시장과 양산시장은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 도전이다. 당시 두 시장은 ‘특별하게 돋보이는 부분이 없다’는 이유로 25위권 내에 들지 못하는 수모를 겪은바 있다. 경남도 해당부서는 “지난번에 도내에서 단 한 곳도 시범시장으로 선정되지 못해 상인들 볼 면목이 없었다”며 “이번 실사 때는 꼭 선정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시범시장으로 선정되면 주차장과 진입로. 아케이드. 고객지원센터 등 시설개선 및 편의시설 설치를 최우선적으로 지원받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