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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기 태권도 사흘열전 막 내려 -도민일보
등록일: 2006-06-12
도지사기 태권도 사흘열전 막 내려 -도민일보 도내 최고의 ‘태권전사’가 가려졌다. 거창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경남도지사기태권도대회가 사흘간의 열전 끝에 11일 막을 내렸다. 도내 20개 시·군 11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각 체급별 우승자 121명과 단체전 8팀이 태권도 왕좌에 올랐다. 특히 여자일반부 핀급과 남자일반부 라이트급에서는 베트남, 스페인 등지에서 참가한 외국선수들이 금메달을 목에 걸어 ‘태권도의 국제화’를 증명했다. 단체전에서는 전통적 강호들이 이변 없이 우승트로피를 들었다. 우선 남녀 고등부의 경우 경남체고가 동반 우승을 차지했고 사천 남양중과 양산여중이 각각 남녀 중등부 1위에 올랐다. 남자초등부는 김해 삼성초와 창원남산초가 각각 저·고학년부 우승을, 여자초등부는 고성초가 우승을 따냈다. 11체급에서 121명의 우승자를 배출한 개인전에서는 외국인 선수들의 선전이 돋보였다. 여자일반부 핀급에서 베트남 응웬티 타인니엔과 레 투이 티엔이 토종 선수들을 제치고 1, 2위를 차지한 것. 남자일반부 라이트급에서도 스페인의 크리스티나 자모라노가 쟁쟁한 국내선수들을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베트남, 스페인,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의 4개국이 참가했다. 경남태권도협회 오승철 전무는 “다음 대회부터는 외국인 선수들의 비율을 늘려 경남 태권도의 국제화를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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