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거창문화센터 개관 5주년 기념 공연 -도민일보
등록일: 2006-06-13
거창문화센터 개관 5주년 기념 공연 -도민일보 네 가지 빛깔 오페라 축제 올해로 개관 5주년을 맞는 ‘거창문화센터’는 다섯 살 생일을 맞아 자축연을 벌인다. 오는 15일부터 7월 7일까지 4주간 4편의 오페라 향연으로 ‘생일잔캄분위기를 띄운다. 거창문화센터의 오페라 공연은 대도시에서 볼 수 있는 큰 규모의 그랜드 오페라는 아니지만 개성 넘치는 다양한 오페라를 매주 감상할 수 있어 ‘오페라 축제’를 방불케 한다. ▲ 오페라 <리골레토> 일반은 1만 5000원, 학생은 5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오페라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란 흔치 않다. 특히 이번 오페라 릴레이는 첫 번째 갈라 콘서트를 제외하고는 모두 완성된 오페라 작품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취향에 따라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코믹하고 즐거운 오페라를,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동화적 신비함이 살아있는 내용까지 모처럼 선택의 폭이 생긴 기회를 마음껏 누려보자. △세 여인의 삼인 삼색 사랑 이야기 = 오페라마다 가슴 절절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그리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강렬하고 매혹적인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이었던 세 여인의 각기 다른 사랑의 색깔을 한 무대로 올린다. 15일부터 4주간 '생일잔치' 15일 오후 7시 김자경 오페라단의 ‘3인 3색 세 여인의 사랑 이야기’에서는 베르디의 <아이다> <라 트라비아타>, 비제의 <카르멘>의 세 주인공인 아이다, 비올레타, 카르멘의 비극적이고 아름다운 사랑을 갈라 콘서트로 전한다. 해설도 곁들여진다고 하니 거창문화센터 오페라 향연의 스타트로 오페라를 처음 감상하는 이들이나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이 무난하면서도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모차르트 걸작 오페라 <돈 조반니> = 22일 오후 7시에는 서울 오페라 앙상블이 공연하는 모차르트의 <돈 조반니>가 무대에 오른다. <돈 조반니>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스페인의 바람둥이 ‘돈 후안’을 이탈리아식으로 발음한 것이다. 따라서 <돈 조반니>는 ‘돈 후안’의 이야기를 그린 것이라 보면 된다. <돈 조반니> <리골레토> 등 개성 넘치는 공연 릴레이 <돈 조반니>는 오페라 부파(희가극)인데, ‘돈 조반니’가 여자를 꼬드기는 장면 등 오페라 곳곳에 희극적인 요소가 담겨 있다. △‘바람에 날리는 갈대와 같이 항상 변하는 여자의 마음’<리골레토> = 29일 오후 7시 거창문화센터 오페라 릴레이 세 번째 작품은 베르디의 <리골레토>이다. 베르디는 이탈리아 오페라의 전통을 확립시킨 작곡가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라 트라비아타> <아이다> 등의 작곡가이다. ‘오페라 쁘띠’에 의해 공연되는 <리골레토>는 베르디의 3대 오페라 중 하나로 비극적 사랑의 내용을 담고 있다. 궁전의 어릿광대인 리골레토가 자신의 하나뿐인 딸 질다를 농락한 만토바 공작에게 복수할 것을 맹세하면서 벌어지는 거짓과 배반에 관한 비극적인 이야기. ‘바람에 날리는 갈대와 같이 항상 변하는 여자의 마음’으로 시작되는 3막에서 만토바 공작이 주막에서 부르는 노래는 <리골레토>에서 가장 잘 알려진 아리아이다.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 7월 7일 오후 7시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이 오페라 향연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헨젤과 그레텔>은 어린이 동화로도 그 내용이 널리 알려져 있다. 줄거리를 이해하기 쉬우므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