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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대안 초중교 '꽃피는 학교' 첫선 -국제신문

등록일: 2006-06-13


부산경남 대안 초중교 '꽃피는 학교' 첫선 -국제신문 18일 입학전형… 내년 개교 부산 경남지역 최초의 대안 초·중등학교인 '부산 꽃피는 학교'가 내년 3월 개교한다. 이 학교 설립준비학부모회(회장 전상열)는 오는 18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 전교조 부산지부 사무실에서 초등학교 설명회를 갖고 입학 전형을 실시한다. 부산 경남지역에서 초등·중등 대안학교 과정이 설치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부산 꽃피는 학교는 전인교육을 바탕으로 한 '민립' 대안학교로 초등과정 5년, 중등과정 4년 등 9년 과정을 1차 개설할 계획이며 학년마다 15명 정도를 뽑을 예정이다. 5세부터 19세까지 학생들의 성장기 발달 과제 실현을 돕는 것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는 이 학교는 유치원 및 초·중등 과정이 개설된 경기도 하남과 대전의 '꽃피는 학교'와 협력체제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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