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경남 `작은 학교' 121개 통폐합 -경남신문
등록일: 2006-06-14
경남 `작은 학교' 121개 통폐합 -경남신문 2009년까지 전교생 60명 이하 학교부터 초등 65 중학 49 고교 7곳... 전국 676곳 도내 121개 소규모 학교(학생수 100인이하)가 2009년까지 통폐합될 전망이다.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정부는 행정자치부 등 범정부 태스크포스팀를 구성해 4년간 전국 676개의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추진한다. 통폐합 대상학교는 초등학교 529곳. 중학교 123곳. 고등학교 24곳이다. 676개교를 통폐합할 경우. 5천266명의 인원이 줄어들고 3천189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지역에서는 초등학교 65곳(분교장 10곳). 중학교 49곳(분교장 9곳). 고등학교 7곳 등 모두 121개교(분교장 19곳)가 통폐합된다. 학생수 60명이하 학교를 우선 대상으로 해 △2006년 분교장 2곳을 포함. 초등학교 4곳을 폐지하고 △2007년 초등 14곳. 중학교 8곳. 고교 1곳 등 모두 23곳 △2008년 초등 21곳. 중학교 16곳. 고교 1곳 등 모두 38곳 △2009년 초등 26곳. 중학교 25곳. 고교 5곳 등 모두 56곳이 폐지 또는 분교장 개편으로 통합운영될 계획이다. 도교육청 학교운영지원과 관계자는 “소규모 학교의 경우 또래집단 형성이 안돼 진취성 및 협동의식 배양에 한계가 있고 정상적인 학교운영이 곤란해 수업의 질이 떨어져 통폐합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는 달리 목표달성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지역 주민이나 동창회 등이 ‘농어촌 공동화’를 우려하면서 거세게 반발해 시·군교육청이 강요만 할 수 없는 실정이다. 또 소규모 학교 중 사립학교도 있어 교육청이 강제할 수 없는 어려움도 있다. 교직원노조도 “농어촌학교 통폐합은 교육재정 축소 정책으로. 농어촌 교육을 더욱 황폐화시킨다”며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심각한 지역차별 정책”이라며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경남에서는 지난 2월 삼천포초등 늑도분교장과 남해지족초등 난령분교장이 폐지된데 이어. 오는 9월 진주 단목초등학교가 대곡초등학교로 통합된다.
홈으로